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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분야 > 환경보호
활동사례
주재순 이가 8월6일 오후 신덕 해수욕장에 파도에 떠밀려온 팻트병과 캔을 종량제봉투(20L)수거하여 귀가함 이번 폭우로 인해 나뭇가지 팻트병 잡다한 쓰레기 들이 밀려와 둑을 이루고 있어서 치울것이 걱정돼 보였다 일부는 치워서 마대에 담아 차가 와서 운반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만성리는 사람들이 해수욕을 많이 하고 있었지만 신덕 해수욕장은 폐쇄해서 쓰레기만 바다를 지키고 있는 듯하였다 어디서 떠밀려 왔는지 기다란 대나무도 있어서 톱도 있어야 철하기가 쉬울것 같았다 몇년전에 왔을때는 조용하고 깨끗했는데 그때가 그리웠다 오늘도 파도는 어김 없이 밀려 들어오고 있었다 발 담그고 싶었지만 물속에 들어간다는것이엄두가 나지않았다 건너편 등산로도 좋은데 더워서 아쉬움을 뒤로하고 돌아왔다남편과 같이 가서 사진을 찍어 주어서 편했다
본인 얼굴과 종량제 봉투의 지명이
같이 보이게 찍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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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쓰레기를 주워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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